About Yeoljung

음식점 창업의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이 부분은 간략하게 실제로 고객분들이 열정분식소의 음식을 드시고 남겨 주신 리뷰를 첨부하고,맛은 직접 예비점주님께서 직접 드시고 판단 해 보시 길 권장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A사 B사의 카레 향, 소시지 향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질리거든요. 분식은 본연의 색깔을 잃어버리면 절대 장수하지못하는 음식입니다.

저희 떡볶이는 떡볶이 기본기에 충실한 칼칼하고 깔끔한 맛으로, 유행없이 꾸준하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저희 열정분식소에서 지향하는 매장의 형태는, 배달+방문포장 위주의 판매방식 입니다.
비효율적인 홀 손님을 받지 않음으로써,비교적 저렴한 위치에 점포를 개설할 수 있는 경제성과, 배달과 포장판매에 집중할 수 있는 효율성을 극대화 시킵니다.
실제로 수원역 앞의 비싼 {로데오 거리 (대략적인 시세 10평 기준 보증금 2억/월800만원,권리금 2억)} 10평 매장에서 홀손님을 받아서 얼마의 매출이 발생할까요? 반면 수원역 까지 배달이 가능한 외곽의 저렴한 매장은 어떨까요?
그래서 저희 열정분식소는 정확한 데이터 수집을 위해 , 로데오 거리 에서 800m 떨어진 보증금 200만원/월20만원 의 점포에 직영점을 오픈하였습니다. 결과는 점포 개업 한달여 만에 배달의 민족 수원역 근처 맛집 1위로 등극하였으며, 도무지 200만원/20만원의 자리에서 날 수 있는 매출인가 싶을 정도의 매출을 냈고, 지속적으로 유지 상승 중 입니다.
그 매출자료를 첨부 합니다.(매출은 주 단위로 소폭 상승세 입니다.)

배달전문점이 앞으로의 대세입니다.

일반적인 가맹본부의 수익구조는 처음 가맹계약 체결 시 얻는 수익금을 주요 수익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맹계약 이후의 사후 관리(예:식자재 물류)를 협력업체라는 명분 하에 외주를 주는 구조입니다. 그런 식자재 물류회사에게 장려금(백 마진)을 받고, 그 비용은 고스란히 가맹 점주에게 부과되는 악의 순환이 이어지고, 점주는 경영이 어려워 폐업을 하고, 결국 가맹본부 또한 무너지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이런 근본적인 원인을 뿌리뽑아야 맞지만, 대개의 가맹본부는 그런 상황이 오기전 큰 돈을 벌어 다른 새로운 가맹사업을 시작하길 바라고 있죠. 그런 이유로 처음 상담 시 말했던 비용에서 자꾸만 추가비용이 발생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점포인테리어 공사가 완성 되었을 때, 초라하고 실망스런 인테리어만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원가를 무리하게 절감하여 본사가 목돈을 만져야 하니까요.

반면 저희 열정분식소는 함께 키워 나가면서 발생하는 인지도와, 식자재 물류 비용을 주요 수익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물건값을 바가지 씌우는게 아닌, 가맹본부가 실질적인 인프라를 구축하여 중간에 쓸모 없는 업체들이 나눠 갖는 금액을 없앴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점포도 비교적 저렴한 식자재를 공급받아 안정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게 되고, 저희 본사 또한 장수 할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구조입니다.
실질적인 인프라! 말 뿐만이 아닌 어떤 부분인지 보겠습니다.